• 1박의 추억
  • flowerpig
    조회 수: 2991, 2013-07-15 22:00:23(2013-07-15)
  • 13~14일 1박휴식한 김인영입니다.

    친절함에 감사드리고, 특히 어제 점심은 환상적이었습니다.

    사모님음식솜씨가 대단하십니다.

    또 가보고싶은 마음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.

    가까운 시일내에 친구들이랑 가면 사전예약 할게요.

    감사합니다.??

댓글 3

  • [레벨:10]노고지리

    2013.07.15 15:25

    안녕하세요? 김인영님!
    성함만 들어서는 뉘신지 잘 모르겠지만
    아무튼 좋은 추억을 담아가셨다니 다행입니다.

  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.
    감사합니다.
  • flowerpig

    2013.07.15 16:34

    최미옥씨 일행 중 심부름꾼입니다.
    옛날 같은 회사에서 거의 같은 기간을 일한 사람이고요.
    바래가 잡은 너구리는 좋은 곳으로 보내셨으니 다행이지만,
    제가 그 일을 했어야 했는데 감사합니다.
    어린 너구리에 대해 시간이 가면서 너무 큰 잘못이 되뇌어 지지만,
    어쨋든, 담에 들를게요.
    김인영
  • [레벨:10]노고지리

    2013.07.15 22:00

    아! 누구신지 알겠습니다.

    이렇게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.


   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란

    생각이 요즘 참 많이 듭니다.


  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.

    감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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