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꿈에서 현실로
  • 이숭연
    조회 수: 2071, 2012-11-24 19:20:13(2012-10-22)
  • 안녕하세요 ?

     

    아직도 무릉도원의 절경을 헤메고 있다고 하면 지나친 표현일까요 ?

   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끼면서 보냈던 1박2일의 노고지리 산방과 저 멀리 지리산의 절경이 눈에서 아른거립니다.

     

    한 가족 처럼, 귀한 손님을 맞이하듯이 환대 해 주신 노고지리 산방 내외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

    같이 느끼고 나눌 수 있는 이웃들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한 날 이었습니다.

     

    모두 건강하시길 ...

     

     

    * 먼저 제 신분을 밝혔어야 하는데 ...  (죄송)

    지난 주 말(10/20~21)에 3가족(이영미님/후배님/저) 중 한 가족입니다.

    추가로 제 집 사람의 사진을 너무 잘 찍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 

댓글 1

  • [레벨:10]노고지리

    2012.10.22 18:37

    안녕하세요! 이승연 님.

    이름만 들어서는 뉘신지 감을 잡을 수가 없네요. 죄송 ^.^

    아무튼 잘 지내시고 가셨다니 다행입니다.


    언제 또 뵈올날 있겠지요.

    늘 건강하시고 남은시간 좋은 저녁 되시길..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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